2010년 2월 28일 일요일

Professional Engineer-ING.

Professional Engnieer 자격을 지원한지 2년 8개월이 되어간다. 학부가 공학이 아닌 물리학인 필자는 학력인정시험을 8과목을 봐야 했다. 2009년 8월 8과목 전부 합격후, Professional Practice Exam(이하 PPE.)과 영어능력인증관련의 에세이 시험을 2009년 10월과 2010년 1월 두번 보고 2010년 1월 시험에서 PPE만 합격했다. APEGBC는 2009년 7월 이후 영어능력인증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요구하게 되어(TOEFL: PBT 625 또는 IBT 113) 에세이 수준이 과거보다 현저하게 높아졌다. 즉, UBC의 LPI(학부 영어 논술 시험) 수준을 요구하는 느낌이다. 고민 끝에 필자의 에세이 실력으로는 영어 에세이 시험 합격보다 VCC에서 전문기술관련 영어 코스를 듣고 패스하기로 결정했다. 작년 10월에 코스를 들었으면 올해 4월전에는 일반 기술사 자격을 취득했을 것이다. 그러나 두번의 도전은 시간과 돈 낭비를 불러왔으며, 이제는 영어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 "세상은 나에게만 불공평하다"는 얘기가 떠오르지만 이것이 내가 이겨내야한다면 반드시 이겨내고 말리라. 이제 두단계(영어능력인증과 경력심사 인터뷰)만 더 넘으면 일반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게 될것이다.
아자 아자 잘 해보자.

대한국인 이희용(david.hy.lee@gmail.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