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8일 월요일

KEBC 주최위 이희용

안녕하세요. 비가 내립니다.
따뜻한 커피가 떠오르는 군요.
35도까지 올랐던 지난주의 더위가 한 풀 꺽일것 같습니다.
지금 학력인정시험의 과목중 하나로 환경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각종 오염과 지구온난화등을 다루고 있는데 새삼 가깝게 느껴집니다. 10년전에는 이렇게 더웠던 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 .
지금은 저희의 지구이지만 후세의 지구를 위해 작은것이라도 실천할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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